대학로 브라운 팩토리에서 맛있는 커피!
그리고 전시회 포스터의 썸네일을 구경했습니다.
이제 슬슬 준비를 시작해야겠네요. @ㅅ@
오늘의 면식은 골동면. 아주 담백했어요.
납작만두가 오리지날 스타일로 팔아서 조금 사먹었습니다.
이번에 내려가면 원조집을 찾아가 볼까 생각이 듭니다. ^^
P.S. 저 세계지도가 부러운 나머지, 사서 집에 붙였어요!! (한국지도도 덤으로)
저 전등도 구해서 집에 걸고 싶네요. 우리집에도 가스관이 있는데...
생각난 김에 뒤늦게 올려봅니다. ^^
길상사 가는 질에 보이는 어느 집 주차장.
(이 집 주인분은 반듯한 걸 좋아하나 봅니다. 화분도 가지런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