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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의 8인용 테이블의 자리를 모두 채웠군요.
왠지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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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알아서 조금씩 그림.
우리의 집중력이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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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계획을 살짝 세워야 겠어요.
지난 주에 일을 하며 나름 압박을 받고
오늘은 편하게 그려야지...라고 생각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왔더니
으음으음.
저는 오늘 양 두마리 그렸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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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의 이쁜이> 기대가 무척... 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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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냉면 개시.
앞으로 얼마간은 고민없이 무조건 면을 먹자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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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이수역 주변 동네 산책을 했는데
좋은 메뉴를 가진 식당이 많아요.
재래 시장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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