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벼라입니다.
글이 늦었네요. 귀차니즘 때문에...ㅎㅎ
일단 전시장 내부 사진 올려드릴께요. 맘에 드는 공간 찜은 선착순입니다. ㅎㅎ
1. 전시장 내부의 가장 눈에 띄는 메인 벽
여기에는 모두의 소개 그림 및 명함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2. 1번 벽 맞은편의 화장실 입구.
레이디달님이 찜하셨습니다.

3. 제가 맡았습니다. 벽이 넓다는 장점(단점)과 구석에 있다는 단점(장점)이 있군요.
4. 지금 그림이 걸려있는 벽입니다. SEAPAPER 님이 찜하셨습니다.

5.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벽입니다. 아오즈님 찜.

6. 미정입니다. 맘에드시는 분은 어서어서 찜을 하세요~

7,8. 안쪽의 공간을 분리하는 벽입니다. 낮은 벽이라 윗쪽과 양면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윗쪽은 코로나 님이 찜.

9. 1번 벽 뒷편이고, 아직 임자 없는 벽입니다.

10. 입구의 왼편 공간의 창 사이의 선반이 있는 벽입니다.
미정.


11. 입구의 바로 오른쪽에 있는 카운터 뒷편 벽입니다.
의외로 눈에 잘 안띄는 단점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계산하고 나가는 손님들은 자동으로 보게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ㅋ
미정.

장소를 정하지 않은 분 들 중 맘에 드는 자리가 있거나,
혹은 자리를 정했더라도 바꾸고 싶은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_+
이거 너무 전문적이잖아요! 크흐흐흐흐~
답글삭제역시 인터페이스 드자이너.
참, 4번은 헐레벌떡 늦게 오신 sea paper님이 찜하신 듯. :-)
@aoz - 2010/05/28 21:59
답글삭제아앗 그랬군요 ㅎㅎㅎ
ㅎㅎ 잊으셨구낭ㅋ 4번자리 찜. 그림 지금부터 준비해보려고요.
답글삭제멤버들 이번 동물원소풍날 보아용 ㅎㅎ
뒤늦게 저 6번 될까요 ㅎㅎㅎㅎ
답글삭제@고양이바나나킥 - 2010/06/08 23:16
답글삭제넵! 접수완료 ㅎㅎㅎ
전 9번 찜하겠습니다. ^^
답글삭제아직 아무임자 없는벽이겠죠? ...
역시 인터페이스 드자이너..멋지심. +_+
@snowlady - 2010/06/09 16:41
답글삭제ㅎㅎㅎ 별말씀을~
접수되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