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8일 금요일

전시공간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벼라입니다.

글이 늦었네요. 귀차니즘 때문에...ㅎㅎ

일단 전시장 내부 사진 올려드릴께요. 맘에 드는 공간 찜은 선착순입니다. ㅎㅎ




1. 전시장 내부의 가장 눈에 띄는 메인 벽
   여기에는 모두의 소개 그림 및 명함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2. 1번 벽 맞은편의 화장실 입구.
    레이디달님이 찜하셨습니다.









































3. 제가 맡았습니다. 벽이 넓다는 장점(단점)과 구석에 있다는 단점(장점)이 있군요.

4. 지금 그림이 걸려있는 벽입니다. SEAPAPER 님이 찜하셨습니다.




























5.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벽입니다. 아오즈님 찜.




























6. 미정입니다. 맘에드시는 분은 어서어서 찜을 하세요~








































7,8. 안쪽의 공간을 분리하는 벽입니다. 낮은 벽이라 윗쪽과 양면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윗쪽은 코로나 님이 찜.






























9. 1번 벽 뒷편이고, 아직 임자 없는 벽입니다.


























10. 입구의 왼편 공간의 창 사이의 선반이 있는 벽입니다.
     미정.




























































11. 입구의 바로 오른쪽에 있는 카운터 뒷편 벽입니다.
     의외로 눈에 잘 안띄는 단점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계산하고 나가는 손님들은 자동으로 보게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ㅋ
     미정.































장소를 정하지 않은 분 들 중 맘에 드는 자리가 있거나,
혹은 자리를 정했더라도 바꾸고 싶은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_+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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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전시공간 배분!

 

참석 못하신 분은 벼라님에게 문의해주세요.

다들 생각이나 취향이 달라 고르다 보니...

남아있는 장소도 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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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은 동물원 소풍.

자세한 안내메일은 코로나님에 의해 커밍 순.

 

 

 

 

 

2010년 5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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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더군요! 하긴 전에 안국동에서 모임했을 땐 쌀쌀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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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도 정하고 역할 분담도 하고 소풍계획도 하고

음음...더 자세한 소풍의 계획은 일요일에!!

(오늘 못 오신 고양이 바나나킥님은 포스터 디자인을,

그리고 레이디달님은 전시 사진을 찍어주시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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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번에는 일주일만에 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홍대 히비에서요.

아무래도 각자 전시할 위치를 정해 놓아야 작품 준비하기도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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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밀가루는 섭취!

 

 

 

 

2010년 5월 7일 금요일

전시회 일정 논의

메일로 연락드리는것보다 의견을 다 같이 볼 수 있는게 좋을 듯 해서 씁니다.

 

카페 히비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8월까지 스케줄이 다 차 있다 해서 9월로 할려고 했는데

 

7월중 1일~ 16일 혹은 17일~ 7월말이 어떠냐고 하네요.

다들 어떠신지요?

 

너무 느긋이 있어서 빠듯할까요? ㅎㅎ

 

7월 초로 한다면 준비기간이 한달 남짓입니다. ^^;;

 

7월하순은 여름 휴가를 가는 시즌이니까 사람이 별로 없겠지만,

또 저희도 그 만큼 시간이 나겠네요.

 

날짜를 빨리 결정해야 뭔가 열심히 할 것 같은 기분이 조금 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약간 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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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조금전에  쪽지를 확인했는데 다른 팀 전시하고 중복이 되어버렸다고 하네요.

그 쪽에서 이틀먼저 연락을 주었다고 하네요. ㅜㅜ

 

다 제 불찰입니다. 블로그 확인하자마자 토요일에 연락 할 걸 그랬었나봐요.

 

다른 팀에서 1~12일까지 하기로 해서 저희가 7월에 한다면 14~28일사이가 될 듯 하답니다.

 

9월로 해야하는 걸까요?  아님 무리해서 그냥 진행? 주말에 좀 더 얘기를 나누어 봐도 좋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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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

 

7월14일부터 28일까지 하는 걸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만나서 여러가지 의논을 해 보아요~

 

저는 오늘 액자를 사러 다이소에 들러볼까 하네요. ^^

 

 

 

 

 

 

2010년 5월 3일 월요일

꾸당!

 

 

 

 

 

 

 

 

 

 

 

 

 

 

 

 

 

^0^

 

 

 

 

 

2010년 5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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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의 8인용 테이블의 자리를 모두 채웠군요.

왠지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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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알아서 조금씩 그림.

우리의 집중력이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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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계획을 살짝 세워야 겠어요.

지난 주에 일을 하며 나름 압박을 받고

오늘은 편하게 그려야지...라고 생각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왔더니

으음으음.

저는 오늘 양 두마리 그렸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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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의 이쁜이> 기대가 무척... 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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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냉면 개시.

앞으로 얼마간은 고민없이 무조건 면을 먹자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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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이수역 주변 동네 산책을 했는데

좋은 메뉴를 가진 식당이 많아요.

재래 시장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