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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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 Paper

바다와 종이는 제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단어 Ayo.

고요속의 폭풍같은 잠재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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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1. 이 그림, 공들여 색칠한 버전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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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세요^^* 언제쯤 뵙게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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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양이바나나킥 - 2010/04/19 22:45
    동네소모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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