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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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조촐하게 모여서

그림 이야기는 샤샤샥 해버리고,

 

칼국수 대량 흡입 후 (오늘도 충실하게 면식!)

근처의 성업중인 별다방 야외 테이블에서 티타임을 약간 갖고 헤어짐.

 

벼룩시장은 아오즈 씨와 코로나 씨가 물물교환을 해버리는 것으로 끝나

전시회 기금마련의 목적은 홀연히 사라졌고

나중에 필요한 만큼 갹출하기로 마음대로 정했음.

 

 

 

(전시장소는 까페 히비에 문의 해보고 정하기로 했어요.

 

다음 모임 안내 메일을 곧 보내지요~*)

댓글 1개:

  1. 야외테이블에서 이야기하셨군요~ 요즘 낮에는 꽤 따뜻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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