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2일 목요일

古谷充子

 

 

 

 

 

 

 

 

 

 

 

 

 

 

 

 

 

 

 

 

 

 

 

 

단순한 것이라도 꾸준히 이것저것 표현해 보면

나름의 스타일이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엔 어랏, 쉬운 그림...귀엽네...라고 생각하며 보다가

우옷 모든 것을 이리 단순히 표현하다니~*라고 감탄.

 

 

 

古谷充子

http://furutanimichiko.com/

 

 

 

 

 

 

(스타벅스에 왔으니 커피값보다 많이 무선인터넷을 쓰고 말리라!

하며 몇 시간째 분노의 검색중)

 

 

 

 

 

 

 

 

댓글 1개:

  1. 이 그림 맘에 들어요! 나도 저렇게 그려봐야겠어요. ㅎㅎ

    다시 크레용을 살까봐요. 아님 오일파스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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