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그림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배고파지네요. 먹을 것들만 그려놔서... 보면서 후회가 됩니다. ㅜ
(뭔가 리터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를 해야겠어요!)

이제야 그림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배고파지네요. 먹을 것들만 그려놔서... 보면서 후회가 됩니다. ㅜ
(뭔가 리터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를 해야겠어요!)








단순한 것이라도 꾸준히 이것저것 표현해 보면
나름의 스타일이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엔 어랏, 쉬운 그림...귀엽네...라고 생각하며 보다가
우옷 모든 것을 이리 단순히 표현하다니~*라고 감탄.
古谷充子
(스타벅스에 왔으니 커피값보다 많이 무선인터넷을 쓰고 말리라!
하며 몇 시간째 분노의 검색중)
*
오늘의 면식은 짬뽕!
*
신입멤버가 두 명 왔습니다.
(헤헷...제 마음대로 우리동네 인근주민들로 영입)
그래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느라
그림은 조금만.
오늘 벌여놓은 작업은 다들 수습해 오리라 믿어요.
*
전시 일정은 조금 미루어 질 듯. 9월 정도로...
오히려 다들 안심하는 분위기.
셋이서 조촐하게 모여서
그림 이야기는 샤샤샥 해버리고,
칼국수 대량 흡입 후 (오늘도 충실하게 면식!)
근처의 성업중인 별다방 야외 테이블에서 티타임을 약간 갖고 헤어짐.
벼룩시장은 아오즈 씨와 코로나 씨가 물물교환을 해버리는 것으로 끝나
전시회 기금마련의 목적은 홀연히 사라졌고
나중에 필요한 만큼 갹출하기로 마음대로 정했음.
(전시장소는 까페 히비에 문의 해보고 정하기로 했어요.
다음 모임 안내 메일을 곧 보내지요~*)